유라시아 기행 튀르키예 3편 카파도키아 열기구 구경과 트레킹

2026. 6. 10. 23:48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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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25년 여행기와 연결됩니다! 

 

그동안 여행경비를 버느라....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저도 언젠간 수익이 나기를 기대하며,,,, 사실 비핸스에도 사진 올리고 어도비 스톡에도 사진 판매중인데 아무런 수익이 없어 중간에 일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5시 전날 저녁에 올랐던 동산을 열기구를 보기 위해 다시 올랐다. 

 

열기구는  한번 타는데 기억상 400유로인가 그래서 그냥 스킵하고 언덕에서 보기로

 

언젠간 타볼 수 있겠지

 

대부분은 열기구가 떠올랐지만 떠오르지 않은 열기구도 볼 수 있었다 이때가 새벽 5시 20분쯤이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저도 언젠간 빛을 볼 수 있기를....

 

 

떠오르는 해와 이국적인 기암괴석 그리고 열기구가 떠오르는 모습을 보며

 

정말 여행중에 수많은 멋있는 자연과 광경을 봐왔지만 다시한번 큰 감동을 느꼈달까.....

 

점점 밝아오는 해

 

 

그리고 가까워지는 열기구?!

 

 

몇대는 정말 추락하는줄..........

 

 

이러한 광경과 자연이 있는데 한번 지구에 잠시 왔다 가는길 한번쯤은 봐야하지 않을까?

 

그렇게 해가 다 떠올라버렸다.

 

호스텔로 돌아가서 일찍 일어난 탓에 조금의 낮잠을 잔 후 다시 나왔다.

 

 

보통 택시타고 이동하던데 저는 뭐 가진게 없어서 그냥 걸어서 움직이기로,

 

저 멀리 보이는 언덕 처럼 보이는 곳 근처에 가보기로 .

 

 

아무도 다니지 않는 길을 걸어서

 

중간중간 바위에 굴이 파져 있었다.

 

예전 바위에 굴을 파고 살던 사람들의 흔적. 지금까지 바위에 집을 연결해서 사는 집도 있던,,,,

 

 

거북손 처럼 생긴 바위도 지나서

 

뭔가 차들이 지나다닌 곳처럼 보이는 길이 나왔는데 알고보니 4륜오토바이 승마체험 코스였다.

 

 

아무도 다니지 않는 곳까지 걸어들어와 봤는데 역시나 여기도 바위에 굴을 판 흔적이 남아있었다.

 

 

내부도 들어갈수 있다.

 

 

오솔길을 따라 트레킹 시작 뭔생각으로 그냥 길을 따라 들어갔는지 

 

뭔가 여행에 심취하다보면 겁없이 빠져드는게 있다.

 

 

길을 따라가다보니 뭔가 교회였던곳으로 추정되는 곳도 발견.

 

 

평생 꿈꿔오던 인디아나존스가 된 기분을 잠깐 느낄 수 있었다.

 

떨어진 유물이 없나 궁금했던

 

 

저 교회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휴게소? 를 마주할 수 있다

 

 

당연히 비어있을 줄 알았지만 터키 현지 아저씨 두분이 계셨고 감사하게도 공짜로 밥을 얻어먹을 수 있었다

 

왜케 천사인지?

 

그리고 두시간정도 수다를 나눴다. 은퇴하신 터키 아저씨 두분은 정말 친절하고 재밌었다.

 

중간에 또 어느 유적? 같은곳에 들렸다 소정의 입장료가 있었다. 웅크리고 들어갔었는데 이집트의 피라미드 내부가 떠올랐던....

 

그렇게 돌아가는길 괴뢰메 오픈뮤지엄으로 길이 이어졌다

 

 

 

 

여기로 내려가면 바로 괴뢰메 야외박물관이다 

 

그렇게 호스텔로 복귀하여 파묵칼레로 향했다

 

다음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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